윤병태 전)전라남도 정무부지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후보 중앙선대위 “혁신도시발전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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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전)전라남도 정무부지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후보 중앙선대위 “혁신도시발전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
  • 영산강닷컴 정문찬기자
  • 승인 2021.11.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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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전)전라남도 정무부지사(현 성균관대 초빙교수)

 

윤병태 전)전라남도 정무부지사(현 성균관대 초빙교수)가 11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 선대위 산하 “혁신도시발전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후보는 11월 19일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인구집중 해소를 위해서 수도권 공기업·공공기관 200여 곳 전부 지방 이전”을 약속한 바 있어 어떤 형태로 지방이전을 할 것인지가 큰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혁신도시발전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된 윤병태 전)전라남도 정무부지사는 재임 시절,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공공기관-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다함께 포럼” 출범에 참여한 바 있으며(4.6), 혁신도시 공공기관 관계자와 ‘공공기관 중앙부처 지원사업 발굴 간담회’ 개최(7.1), 세종시에 있는 국토부 산하 차관급 기관인 행복청처럼 혁신도시 담당 중앙기관 설립(광주일보, 8.24 기고)을 주장한 바 있다.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된 윤병태 전)전라남도 정무부지사는 “2005년부터 시작된 혁신도시 시즌1은 10개 자치단체와 세종시 및 개별이전을 포함하여 153개의 공공기관 지방이전사업을 통하여 지역의 일자리 창출, 자치단체의 세수 증가 등의 성과가 있었다. 하지만 혁신도시가 지역균형 발전의 진정한 거점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 및 공공기관 추가 이전 등의 적극적인 정책추진을 할 필요가 있다" 면서 ”이재명후보의 대선승리는 물론 성공적인 혁신도시 시즌2를 만들기 위해서 주어진 공동위원장의 역할을 열심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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